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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코리아헬스로그] 신장학회-복막투석연구회 “재택 투석 확대 위한 국제적 연대 동참”

  • 2025-09-24
  • 조회 1743

국제복막투석학회 아시아태평양 챕터 미팅서 성명문에 서명
한국, 전 세계 말기콩팥병 유병률 증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
재택 투석 환자 접근성 개선·투석 환자 삶의 질 향상 위한 노력 약속

대한신장학회(KSN)와 대한복막투석연구회(KSPD)가 말기콩팥병 환자를 위한 재택 투석 확대 및 환자 삶의 질 개선을 지지하는 국제 재택투석 컨소시엄(International Home Dialysis Consortium, IHDC) 선언문에 공식 서명했다. 

밴티브코리아는 지난 4일(현지 기준) 제11차 국제복막투석학회 아시아·태평양 지부 학술대회(ISPD-APCM 2025) 및 제39차 말레이시아신장학회 연례 학술대회에서 재택투석 확대 및 환자 삶의 질 개선을 논의하는 특별 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 세션에서는 말기콩팥병 환자를 위한 재택 투석 확대 및 환자 삶의 질 개선을 지지하는 국제 재택투석 컨소시엄(International Home Dialysis Consortium, IHDC) 선언에 동참하는 나라들의 서명식이 개최됐다.  

대한신장학회와 대한복막투석연구회가 지난 4일 국제 재택 투석 컨소시엄(IHDC) 선언문에 서명했다. (왼쪽부터 김성균 대한복막투석연구회 회장, 에드위나 브라운 IHDC 공동의장) 
대한신장학회와 대한복막투석연구회가 지난 4일 국제 재택 투석 컨소시엄(IHDC) 선언문에 서명했다. (왼쪽부터 김성균 대한복막투석연구회 회장, 에드위나 브라운 IHDC 공동의장) 

신장학회와 복막투석연구회도 복막투석 및 재택혈액투석 등 재택 투석에 대한 환자 접근성을 개선하고, 질환 중심 치료를 넘어선 환자 중심 치료 확산을 통해 투석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다각화하겠다는 뜻에서 서명에 동참했다. 서명식에는 에드위나 브라운(Edwina Brown) 국제 재택 투석 컨소시엄(IHDC) 공동의장이 함께 자리해 이들의 선언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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